[도로교통법 제25조 제5항]
모든 차의 운전자는 ‘신호기로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교차로’에 들어가려는 경우, 진행하려는 진로의 앞쪽에 있는 차의 상황에 따라서 교차로(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정지선을 넘은 부분을 말한다)에 정지하게 되어 다른 차의 통행에 방해가 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교차로에 들어가서는 안됩니다.
이를 위반하고 앞차를 따라 교차로를 진행하다가 교차로 내에 차가 정체하는 경우를 꼬리물기라고 합니다. 교차로에 진입 했을 때 신호의 준수 여부와 관계 없이 적용됩니다.